[e-book] 전자차트 전환을 망설이게 만드는 4가지 걱정, 사실은 이렇습니다

플러스벳, 전자책 발간..비용·보안·교육·데이터 이전까지, 막연한 불안을 단계별 정보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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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전용 클라우드 전자차트 플러스벳을 운영하는 벳칭이 서버형 차트에서 클라우드 차트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동물병원 원장을 위한 실용 가이드 전자책 ‘동물병원 차트 전환을 미루게 만드는 걱정들과 진실’을 무료 배포한다.

비용, 인터넷 장애, 보안, 데이터 이전, 직원 교육 등 전자차트 전환 과정에서 수의사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주제를 다룸으로써 막연한 불안감을 구체적인 정보를 통해 해소시켜 준다.

전자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포함해 총 5개 파트로 구성됐다.

프롤로그에서는 ‘매일 아침 서버 PC 켜고 로딩을 기다리는 게 당연한 루틴이 됐는가’, ‘퇴근 후 원격 접속이 익숙해졌는가’ 등 7개 항목의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담고 있으며, 현재 사용하는 차트가 실제로 적합한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1장에서는 불편함을 알면서도 차트를 바꾸지 못하는 심리적 원인 세 가지를 짚고, 2장에서는 클라우드 차트에 대한 대표적인 걱정들을 사실 기반으로 하나씩 점검한다. 3장에서는 플러스벳의 6단계 전환 프로세스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특히 3장에서는 ▲도입 전 점검 ▲주 담당자 배정 ▲실데이터 기반 교육 ▲가동 전 점검 ▲병행 사용 기간 ▲가동 후 안정화 지원의 6단계 전환 프로세스를 아우른다.

교육 단계에서는 기능 설명뿐 아니라, 실제 진료 흐름을 시뮬레이션하는 롤플레이 방식의 현장 실전 교육을 제공한다. 수의사와 수의테크니션이 실제 환자 케이스를 바탕으로 접수·진료·수납 흐름을 직접 연습해봄으로써, 첫날부터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전자차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전환 초기에는 기존 차트를 일정 기간 병행 운영하며 참조용으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 부담 없이 새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다.

또한, 전담 매니저가 현장에서 문제점을 점검하고,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동물병원 운영 환경에 지속적으로 최적화해 나간다.

플러스벳 개발사 벳칭의 김평섭 대표는 “전자차트 전환을 고민하는 선생님들의 가장 큰 장벽은 기술적 어려움이 아니라 막연한 불안감과 정보 부족”이라며 “플러스벳은 도입 전 상담부터 온보딩, 안정화까지 전문 가동팀이 함께하고, 가동 이후에도 24시간 답변 받을 수 있는 상담 AI와 365일 고객센터를 통해 언제든 실시간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전환을 망설이는 선생님들의 여정에 플러스벳이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러스벳은 동물병원의 예약부터 접수, 진료, 수납까지 의료 업무 전반을 하나의 클라우드 차트로 연결한다. 동물병원 전용 고객관계관리(CRM), 환자별 타임라인 기능 ‘쓰레드’, 24시간 실시간 응대 AI 매니저 ‘파이(PAI)’ 등 기존 차트에서 제공하지 않는 운영 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진료 중 음성 녹음을 기반으로 AI가 차트 작성을 보조하는 ‘AI 레코드’ 기능 공개도 앞두고 있다.

[e-book] 전자차트 전환을 망설이게 만드는 4가지 걱정,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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