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반려동물 문화·산업 박람회 `애니언페어` 10월 열린다

반려동물 용품 전시, 동반 스포츠·문화 행사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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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반려동물 문화·산업 박람회 ‘애니언페어(Anian Fair)’가 오는 10월 첫 대회를 개최한다.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울산반려동물문화센터(에이치에이인터랙션)가 주관하는 애니언페어는 10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세터(UECO)에서 개최된다.

애니언페어는 반려동물 관련 용품을 소개하는 기존 형태에 더해 반려문화행사와 반려견 스포츠대회를 병행하는 종합박람회로 치러진다.

반려산업전시관에서는 반려견·반려묘의 사료, 간식 등 용품 업체들이 선 보인다. 식물과 관상어 관련 업체도 참가해 폭넓은 반려생활을 돕는다.

반려문화·스포츠관에서는 2일과 3일 양일간 어질리티, 플라이볼 등 애니언 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반려동물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쇼와 유기동물 입양자의 날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울산 반려견 예절교육’ 프로그램 기초·중급·고급 과정을 모두 이수한 반려인들이 펼치는 반려견 예절교육 시범도 펫티켓 문화 정착의 귀감으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9월 29일까지 애니언페어 홈페이지에서 진행될 온라인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9월 1일부터는 온라인상에서 사이버 박람회를 먼저 열어 홍보기회를 더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애니언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반려동물 문화·산업 박람회 `애니언페어` 10월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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