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 TALK 코너 신설’ 제3회 벳아너스 CES, 8월 23일 개최
벳아너스 증례 교류 심포지엄(CES), 3회차 맞아 새로운 변화 선보여...선착순 100명 모집

동물병원 얼라이언스 벳아너스(VET HONORS)가 8월 23일(일)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제3회 증례 교류 심포지엄(CES, Case Exchange Symposium)’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벳아너스 CES는 임상 증례 공유를 통해 최신 수의학 트렌드를 파악하고 실전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
증례 발표 세션에서는 ▲강일웅(강일웅동물메디컬센터) ▲고서림(24시 넬동물의료센터) ▲김경채(24아이디동물의료센터) ▲김진영(SNC동물메디컬센터) ▲류성용(24시 스탠다드동물의료센터) ▲박수민(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배정열(다솜동물메디컬센터 금정점) ▲손규훈(당신의동물의료센터) ▲장원정(조이동물의료센터) ▲허태희(FM동물메디컬센터 고양점) 총 10명의 수의사가 연자로 나선다.
반려동물의 다양한 난치성 질환 치료 사례, 첨단 장비와 최신 수술 기법을 적용힌 증례 등이 소개된다.
특별한 세션도 마련됐다. 벳아너스는 ‘패널 디스커션’ 대신 수의사들의 진로와 성장에 대한 고민을 다루는 토크콘서트 ‘CAREER TALK’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토크콘서트 SESSION 1(현장 경험 vs 전공 심화)은 김건우(FM동물메디컬센터 고양점), 김수정(다솜동물메디컬센터 금정점), 설재민(루시드동물메디컬센터), 이태호(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정민규(FM동물메디컬센터 김포점) 수의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임상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대학원 등 전공 심화 과정을 두고 고민하는 수의사들을 위한 세션이다.
SESSION 2(개원 vs 조직 내 성장)는 서상혁(벳아너스 대표), 김예원(24시더케어동물의료센터), 노현우(이룸 안과치과 동물병원), 박주형(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최중연(SNC동물메디컬센터) 수의사가 패널로 나선다. 개원과 동물병원 대형화 추세에 따른 조직 내 커리어 유지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이태호 벳아너스 학술위원장은 “수의사의 실력과 임상 역량이야말로 동물병원의 미래이자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이번 제3회 CES는 진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임상 팁을 교류하는 동시에 동료 수의사들의 커리어 고민까지 함께 나누는 따뜻하고 유익한 성장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3회 벳아너스 CES는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온라인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