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수의대 임상 검증 ‘아나포유® 옥스탑’, 간·항산화 케어에 30정 소용량까지 출시
강력한 항산화제 ‘아나포유 옥스탑’ 라인업 확대...간기능 개선 효과 검증

반려동물 기능성 브랜드 ‘아나포유®’가 출시 후 보호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 최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나포유® 옥스탑’의 라인업을 확대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의 60정 포장 제품에 더해 30정 소용량 포장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면서 첫 급여를 고민하는 보호자들도 보다 부담 없이 항산화 제품을 급여할 수 있게 됐다.
아나포유® 옥스탑은 ‘프리미엄 항산화제로, 장기간 약물 복용이나 만성 질환 등으로 산화 스트레스, 노화, 기력과 활력 증강 등이 필요한 반려동물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아나포유 옥스탑은 강력한 항산화제이지만, 더불어 간기능 개선 효과도 뛰어나 일석이조의 기능성이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되었다.
옥스탑은 강력한 항산화 및 간기능 개선 효과가 뛰어난 원료들만으로 특화된 조성의 제품으로서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고 간세포 보호와 간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아나포유 옥스탑은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진행된 임상시험을 통해 강력한 항산화 효과와 간 기능 개선 효과가 검증됐다.
해당 연구는 간 기능 이상 환자들을 대상으로 1개월 급여 후 투여 전후 변화를 비교 평가했는데, 이번 임상 시험의 핵심 결과 중 하나는 항산화·산화 스트레스 지표의 개선이다.
아래의 그래프와 같이 지질의 과산화 측정 지표 물질인 말론디알데하이드(Malondialdehyde, MDA)의 감소와 항산화 효소인 Superoxide dismutase(SOD)의 활성도 증가를 통해 항산화 개선 효과를 확인했고, 간질환 지표인 Hyaluronic Acid 농도 감소를 통해 간질환 및 간기능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아나포유 옥스탑은 보호자가 급여하기 쉬운 츄어블 타블렛 제형이다. 기호성이 매우 뛰어나 아이들이 간식처럼 먹기 때문에 급여 스트레스가 없고, 매우 만족스럽다고 한다. 한 보호자는 “보름달을 닮은 모양 덕분에 간식처럼 급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30정 제품은 기존 60정 제품보다 용량과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항산화 및 간 기능 관리와 케어는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적인 관리가 중요한 영역이기 때문에 먼저 30정으로 반응과 기호성을 확인한 뒤 60정으로 전환하는 방식의 단계적 관리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옥스탑은 아나포유® 브랜드의 다른 제품들과 함께 ‘관절+항산화 세트’ 등으로 구성돼 관절 케어 제품인 안티놀 래피드와 병행 급여하는 형태의 패키지도 운영되고 있다.
회사 측은 “고령 반려동물에서 관절·간·항산화 케어는 서로 분리된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노화 패턴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며 “임상·기초 연구를 기반으로 한 복합 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덴라인·베덴텍은 35년 이상 수의 업계 경력을 가진 이주하 수의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임상 경험과 연구 데이터를 축적해 왔으며, 옥스탑 역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시험과 투자를 거쳐 개발된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된 강력한 항산화 및 간기능 개선제로 수의사와 보호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반려동물 영양제”라고 강조했다.
아나포유®는 옥스탑 외에도 이뮨프로, 알앤유(R&U), 헴프씨드오일, 바울콘 등 다양한 반려동물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