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벳 332회] 야생고양이, 공존대상인가 살처분대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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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마라도에 사는 고양이를 대대적으로 포획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논란이 됐습니다.

천연기념물인 뿔쇠오리를 보호하기 위해서인데요, 논란이 되자 전문가 회의를 열고 협의체를 구성해 다시 해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야생고양이·길고양이의 개체수를 조절해야 한다는 주장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호주에서도 토종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길고양이 200만 마리 살처분 계획이 발표된 적도 있습니다.

위클리벳 332회에서 마라도 길고양이 문제를 짚어드립니다.

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위클리벳 332회] 야생고양이, 공존대상인가 살처분대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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