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소모성질병
돼지소모성질병 컨설팅 사업 전면 개편 예고 ‘우선 실질적 현황 파악부터’
국내 양돈 생산성 저하의 주범으로 꼽히는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과 돼지유행성설사병(PED)을 줄이기 위해 민·관이 돼지소모성질병 지도지원사업(컨설팅 사업) 개편에 나선다. 우선 실질적인 현황 파악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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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은 요식행위, 자가진료는 고도화” 돼지수의사회, 농장전담수의사 제도 추진
돼지소모성질병 지도지원사업 개편이 예고됐다. 가칭 농장전담수의사 제도 도입을 위한 수의사회 활동도 강화될 전망이다. 돼지수의사가 농장에서 제대로 진료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을...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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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2030년 청정화 목표 확정..내년부터 마커백신 전환
2030년까지 국내 돼지열병(CSF)을 청정화하기 위한 로드맵이 나왔다. 내년부터 신형 마커백신을 전면 도입하고 감염농장 색출을 위한 정밀검사를 벌인다. 이후 전국 단위...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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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구제역·CSF·소모성질환, 양돈 방역정책 추진 방향은
농림축산식품부 김정주 구제역방역과장(사진)이 21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한국양돈연구회 신기술양돈워크숍에서 돼지 방역정책 방향을 전했다. 구제역 백신 국산화는 이상육 문제를 줄이기 위한...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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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방역국장 `8대방역시설 11월까지 설치‥현장수의사 역할 고민`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장(사진)이 24일 세종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열린 2022 한국돼지수의사회 수의포럼을 찾아 방역정책 현황을 전했다. 논란을 빚은 전국 돼지농장 8대방역시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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