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사계절 내내 심장사상충 아웃 Tri―Heart Plus

한국MSD동물약품, Tri-Heart Plus 출시

등록 : 2018.03.06 14:11:59   수정 : 2018.03.06 14:11:59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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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에 1번 투여로 반려견의 심장사상충, 회충, 구충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예방약 ‘Tri-Heart Plus(국내등록명: 하트디펜스플러스 츄어블정)’이 새롭게 출시됐다.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심장사상충은 모기에 물린 후 6~7개월이 되면 성충이 개의 심장과 폐동맥에서 자충을 생산하기 시작하며, 반려견에게 폐질환, 심부전을 유발할 수 있고 각종 장기에 영향을 미쳐 목숨까지 위태롭게 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반려견 11.7%에서 미세사상충 감염 및 반려견 16.5%에서 심장사상충 성충 감염이 확인된 보고가 있다. 

Tri-Heart Plus는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아 미국에서 제조되는 이버멕틴/피란텔 성분의 강아지용 심장사상충 경구 예방약이며, 심장사상충 뿐만 아니라 회충, 원충 등 장내기생충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한국MSD동물약품 측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 심장사상충이 존재하기 Tri-Heart Plus를 통해 1년 12개월 내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정기적으로 투여하고 있더라도 매년 심장사상충 검사를 통해 예방효과를 재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제품문의 및 기술지원 : 02)331-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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