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반려동물 설사 변비 항문낭 질환을 위한 식이섬유 보조제 `파이보`

키위 추출물 및 여섯 가지 식이섬유 함유

등록 : 2017.04.27 16:19:42   수정 : 2017.04.27 16:19:42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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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변비 및 항문낭 질환은 개와 고양이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장기적인 약물 관리 및 식이 관리가 필요하다. 동시에 식이섬유 보조제를 통해 장세포 영양공급, 변의 성상 정상화, 장내 유익균 증식, 정상 면역계 유지에 도움을 주면 좋다. 

반려동물의 설사, 변비, 당뇨, 비만 예방에 도움을 주고, 변 냄새 개선, 변 성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차세대 식이섬유 보조제 FIBOR(파이보)가 출시됐다. 

벳플러스(VetPlus)가 출시한 파이보는 키위 추출물과 여섯 가지 식이섬유 원료가 함유된 차세대 식이섬유 보조제다. 

키위(Actinidia deliciosa)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가 둘 다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장의 운동성과 변의 성상을 개선시킴으로써 설사와 변비 모두에 도움이 된다. 또한, 기존의 식이섬유에서 종종 나타나는 부작용이 없다.

특히, 키위에만 존재하는 단백분해효소 ‘엑티니딘(Actinidin)은 위장과 소장에서의 단백질 소화를 돕는다. 

파이보에는 키위추출물 이외에도 소화기에 도움이 되는 여섯 가지 식이섬유원이 함유되어 있다. 파이보에 함유된 MOS와 이눌린, 베타글루칸 모두 프리바이오틱으로 작용해서 유익한 유산균을 증가시키고, 감염에 대한 내성 강화, 항염 작용, IBD 반응 억제 역할을 한다.

또한, L-아르기닌, L-트레오닌 같은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체내 면역계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고섬유 식이가 아연과 철분 흡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파이보에는 킬레이트화 된 철분과 아연 뿐 아니라 미네랄의 생체이용률을 높여주는 아스코르브산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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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설사, 변비, 당뇨, 비만 예방 뿐 아니라 변량을 증가시켜서 항문낭염 발생을 줄여주고 고양이 헤어볼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에 따라 필요한 양을 음식에 섞어 매일 급여하면 되며, 충분하게 물을 함께 공급해주면 더 좋다. 

한편, 파이보의 국내 정식 수입판매원인 포베츠(http://www.fovets.com/)는 파이보 출시를 기념하여 5월 31일까지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업 사원 또는 포베츠 본사(031-265-40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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