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5일 펫서울 카하에서 열리는 `반려동물 보호자` 세미나

등록 : 2018.07.06 13:23:30   수정 : 2018.07.06 17:40:24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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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펫서울카하 2018′행사에서 반려동물 보호자와 동물병원 스텝을 대상으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반려동물 임상수의사를 대표하는 ‘한국동물병원협회’와 전시전문회사 ‘팜웨이’가 손을 잡아 개최되는 만큼, 해외 프리미엄 펫 브랜드를 비롯해 펫푸드, I0T, 펫테크, 리빙용품, 의료·장례 서비스 등 다양한 펫 전시회가 진행되는 동시에 사전 신청을 통해 수강할 수 있는 ‘세미나’가 3일 내내 진행되는 것이다. 

한국동물병원협회 소속 수의사들이 직접 나서 ▲ 우리 멍이냥이,건강한 피부로 스무 살까지 장수하기 ▲노령견, 심장병 장수를 위한 7계명 ▲문제행동, 해결을 위한 Magic Tool ▲꼼꼼한 건강체크, 생애주기별 돌보기 ▲반려동물의 구강질환 ▲고양이 튼튼하게 돌보기 ▲새 친구, 새 식구, 새 장소와 친해지기 ▲반려견을 보호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펫티켓 등 9개의 강의를 진행한다. 

모든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의 질문에 자유롭게 응답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강의에 참석하고자 하는 반려동물 보호자 및 동물병원 스텝은 홈페이지를 통해 강의별로 별도 입장권을 구매해야 한다. 사전 구매시 5천원, 현장구매시 1만원이다.

이외에도 전시장 내에서 한국동물병원협회 소속 수의사들이 진행하는 반려동물 1:1 상담 코너도 운영될 예정이다. 

펫서울카하 2018 보호자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사전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클릭)에서 가능하다.

한편, ‘프리미엄 반려동물 페어+반려동물 헬스케어 엑스포’를 컨셉으로 개최되는 카하엑스포 2018은 8월 3일(금)부터 5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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