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팸족과 수의사를 위한 `2019 펫서울&카하엑스포` 8월 개최

조기신청 출품업체 모집 중

등록 : 2019.01.08 11:41:51   수정 : 2019.01.08 11:42:03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2019pet seoul kaha

반려동물과 펫팸족을 위한 ‘2019 펫서울 & 카하엑스포’가 한국동물병원협회와 팜웨이인터내셔널 주최로 8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COEX 1층 A홀에서 개최된다.

펫서울은 사료, 간식, 용품부터 집사용 캣서울, 펫테크기업과 해외 브랜드까지 참가하는 글로벌 펫페어이며, 카하 엑스포는 수의사와 수의대학생들이 모이는 박람회다.

박람회장은 크게 반려동물 사료·용품관(펫서울관)과 학술대회관(카하엑스포관)으로 구성된다.

펫서울관에는 펫푸드, 의류와 액세서리, 전용 가구, 유모차, 장례 서비스, 고양이용품 등 펫 관련 전 분야의 대표 업체들과 펫 스타트업이 참가한다. 해외에서 직접 참가하는 브랜드도 있다.

카하엑스포관에는 반려동물 사료 및 용품관, 동물병원 의료장비관, 의료정보관, 의료컨설팅관, 개원정보관, 제약관으로 구분되어 반려동물 의료기술의 첨단 기술과 서비스가 전시될 예정이다.

1월 1일부터 출품업체 조기신청이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 약 40개 업체 75부스가 유치됐다. 펫서울 관계자 측은 “조기신청이 끝나는 2월 28일부터 조기신청 업체에 한하여 부스 배정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입장권은 1월 중순부터 펫서울 홈페이지(www.petseoul.co.kr)와 온라인 예매처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사전 예매를 할 수 있으며, 모바일 플랫폼 “피피피엘”에서도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펫서울 관계자는 “2019 펫서울 & 카하엑스포는 반려동물 브랜드들을 총망라한 펫 산업 전 분야와 반려동물 의료전문 기술세미나가 동시에 개최되는 유일하고도 최고의 펫 종합산업 대전”이라며 “지난해 모바일 어플 피피피엘로 가입된 고객과 펫인플루언서 대상으로도 홍보가 시작되어 역대 최다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보호자를 위한 건강 세미나와 출품업체의 원활한 전시 진행으로 참관객과 출품업체의 기대치를 모두 충족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주최 기관인 한국동물병원협회 허주형 회장은 “수의학술대회뿐만 아니라 한국동물병원협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보호자 상담과 토크콘서트에서 유익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며, 다양하고 수준 높은 컨퍼런스와 출품업체의 원활한 전시 진행으로 참관객들과 출품업체의 기대치를 모두 충족시켜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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