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박코리아, 2018 동물용의약품 자율점검 최우수상 수상

수입부문 자율점검 농식품부장관상..2015년부터 4년 연속 자율점검 부문 수상

등록 : 2018.12.20 17:08:18   수정 : 2018.12.20 16:49:04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신창섭 버박코리아 대표(왼쪽)와 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오른쪽)

신창섭 버박코리아 대표(왼쪽)와 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오른쪽)

버박코리아(대표이사 신창섭)가 동물용의약품 자율점검 수입업 부문에서 2018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0일 버박코리아를 포함한 자율점검 우수업체 8개소를 대상으로 유공표창을 수여했다.

2005년 도입된 동물용의약품 자율점검제는 동물용의약품과 의료기기의 제조·수입업체가 자율적으로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해 약사감시의 효율성을 높인 제도다.

검역본부는 매년 ‘자율점검 실시요령’에 따라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업체에게 포상을 수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

버박코리아는 “적극적인 자율점검을 통한 품질관리 향상과 개선노력을 인정받아 2015년부터 4년 연속 수상하여 업계의 새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자율점검 우수업체로는 수입 부문에서 버박코리아가 최우수상(농식품부장관상)을,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이 우수상(검역본부장상)을 수상했다.

의료기기 부문에서 메디안디노스틱이 최우수상을, 제조부문에서 중앙백신연구소·한동·이글벳·고려비엔피·씨티씨바이오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신창섭 버박코리아 대표는 “내년 황금돼지의 해에도 고객 주머니를 지키는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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