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3∼7세 유아를 위한 `딩동∼개 도감` ― 김태환 수의사

등록 : 2018.03.01 13:56:39   수정 : 2018.03.01 13:56:39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20180301dingdong book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이라는 기치로 <‘딩동~ 도감’ 시리즈> 5종을 출간하여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께 많은 찬사를 받았던 지성사가 이번에는 개 도감을 출간했다.

지성사 측은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를 맞아 새해를 여는 의미에서 <딩동~ 개 도감>을 출간하게 되었다”며 “동안 출간한 5종이 자연에서 주로 관찰할 수 있는 동물을 다뤘다면, ‘개’는 1만 5천 년 동안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온 동물, 즉 반려동물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동물”이라고 설명했다.

책의 저자는 김태환 수의사(서울동물병원)다.

김태환 수의사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특별시 수의사회 홍보이사, 관악구 수의사회 회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서울종합동물병원 원장 수의사,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야옹냐옹, 길고양이』, 『과학 그리고 책』(공저), 『도도새는 어디에 있을까』(감수)등이 있다.

‘딩동~개 도감’은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70종의 개에 대해 품종 이름으로 특성을 알 수 있는 방법부터 각 품종의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에 관한 설명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담아냈다.

저자 : 김태환, 출판사 : 지성사, 가격 : 15,000원, 15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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