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퓨리나·이마트, 연말맞이 유기동물 사료 기부 캠페인 펼쳐

12월 30일까지 전국 이마트서 네슬레퓨리나 제품 구매 시, 1개당 중량 5% 적립해 기부

등록 : 2015.12.09 11:36:40   수정 : 2015.12.09 11:36:40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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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네슬레코리아㈜의 반려동물 사업부문 네슬레퓨리나가 이마트와 함께 유기동물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A Bowl of Love)’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월 30일(수)까지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 동안 이마트에서 네슬레퓨리나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일정량의 사료를 적립하여 유기동물보호소에 기부하는 형태다.

전국 이마트 매장의 펫푸드 코너에서 퓨리나 원(반려견, 반려묘), 알포, 프리스키(건사료), 파티믹스 제품을 구매하면 제품 1개당 중량(kg)의 5%에 해당하는 양의 사료가 적립된다. 예를 들어 퓨리나 원 2kg 제품 1개를 구매하면 중량의 5%인 100g의 사료가 기부되는 형식이다.

네슬레퓨리나는 지난해부터 여러 유통업체와 손잡고 판매량에 따라 유기동물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하는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100g의 사랑’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이와 별도로 대한수의사회 의료봉사단이나 자체 봉사활동을 통해 수백kg의 반려동물 사료를 따로 기부하기도 했다.

네슬레퓨리나 관계자는 “퓨리나는 유기동물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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