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 3월 15일 유기동물보호소 봉사활동 개시

등록 : 2015.03.04 14:22:58   수정 : 2015.03.04 14:22:58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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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봉사가 진행될 인천 소재 유기동물보호소 (사진 : 버동수)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VCAA, 이하 버동수)’가 올해 정기봉사활동을 시작한다.

버동수는 오는 3월 15일 인천 모처의 사설 유기동물보호소에서 3월 정기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이후 약 4개월만에 정기봉사활동이 재개되는 것이다.

버동수 측은 “해당 보호소에는 약 40에서 60마리 정도의 개들이 살고 있고, 중성화수술이 부족한 상태”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보호 중인 유기동물에 대한 중성화수술을 위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설 유기동물보호소 동물의료봉사와 동물보호정책을 위해 2013년 결성된 버동수는 매년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면 매월 사설 유기동물보호소를 선정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수의사는 버동수 카페(바로가기) 혹은 페이스북(바로가기)을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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