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institute 한국지부 설립 첫 세미나,9월 24~26일 열려

CVA(Certified Veterinary Acupuncture) 인증 수의사 배출 예정

등록 : 2016.09.12 14:34:11   수정 : 2016.09.22 23:55:27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Chi institute 한국 지부(Korea Branch, 지부장 신사경) 설립 기념 한방 워크샵이 9월 24~26일 해마루케어센터(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서 개최된다.

한국 지부가 설립되면서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워크샵이며, CVA(Certified Veterinary Acupuncture) 수의사들을 대거 배출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

이번 워크샵은 24일(토) 오전 8시 30분부터 26일(월) 12시 20분까지 강의와 포인트 랩으로 진행되며, chi institute instructor인 김민수 전북대 교수, 신사경 수의사, Lui, Ching-Ming 교수, Weerapongse Tangjitjaroen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Chi institute는 플로리다 대학교의 수의한방학과 교수인 xie교수가 1998년 설립한 한방수의학 학원이다. 현재까지 약 55개국 5,500명이 넘는 수의사들이 Chi institute를 통해 한방수의학을 수료 받았으며, 이번에 한국 지부가 설립됐다. chi institute를 통해 교육 받은 사람에게 CVA(Certified Veterinary Acupuncture) 인증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과정은 1, 2 단계 과정을 수료한 사람만 참여할 수 있는 3, 4, 5단계 과정이다. 1, 2단계는 내년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2017 CVA 코스’에 참가해서 과정을 이수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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