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건강 지킨 ‘넥스가드 스펙트라’ 누적 2천만 도스 달성

외부·내부 기생충 예방을 한 번에 ‘올인원 솔루션’ 반려견 기생충 예방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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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의 대표 반려견 기생충 예방약 ‘넥스가드 스펙트라’가 2017년 국내 출시 후 누적 판매량 2천만 도스(dose)를 돌파했다.

베링거 측은 “전세계 반려동물 구충제 시장 1위를 기록한 넥스가드 브랜드는 가장 신뢰받는 예방 솔루션”이라며 “국내 반려견 기생충 예방 시장에서 사실상 ‘대표 구충제’로 자리매김하며 압도적인 위치를 유지해왔다”고 30일(월) 밝혔다.

넥스가드 스펙트라는 한 달에 한 번 급여하는 츄어블 형태의 내·외부 구충제다. 벼룩·진드기·귀진드기·옴진드기·모낭충 등 외부 기생충은 물론 심장사상충·회충·구충·편충 등 내부 기생충까지 폭넓게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넥스가드 스펙트라는 국내에서 경구용 내·외부구충제로는 유일하게 귀진드기 및, 모낭충, 옴진드기 등 응애류에 대해 효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유럽 허가당국(EMA)에서는 조충 및 바베시아 감염 확률 감소를, 프랑스에서는 심장사상충과 파리에 의해 전염되는 안충에 대해서도 적응증을 확보했다.

넥스가드 스펙트라는 1.35kg의 작은 강아지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임신수유견에도 투약할 수 있다.

베링거 측은 “시험을 통해 임신수유견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는 경구용 내외부구충제는 넥스가드 스펙트라가 유일하다”면서 콜리 종을 포함해 5배까지 투여해도 부작용이 없는 만큼 모든 반려견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은 국내 넥스가드 스펙트라 구매자를 대상으로 ‘투약일 알림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보호자가 첫 투약일을 등록하면 매월 반려견의 다음 투약 시점에 맞춰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주는 방식으로 예방 누락을 방지한다.

베링거 측은 “넥스가드 스펙트라가 국내 반려견 기생충 예방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며 반려견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반려동물 건강 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려견 건강 지킨 ‘넥스가드 스펙트라’ 누적 2천만 도스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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