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부산수의컨퍼런스에서 유한양행·힐스 런치세미나 열린다
30일 12시에 각각 항암, 고양이 복합질환 영양관리 주제로 런치세미나 진행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1

2026년 제9회 부산수의컨퍼런스(BVC 2026)가 8월 29~30일(토~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30일(일) 12시에 2개의 런치세미나가 진행된다.
우선, 1강의실(205호)에서 유한양행이 주최하는 런치세미나가 진행된다.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송우진 원장이 연자로 나서 ‘박스루킨-15 임상에서의 기대 효과와 활용 방안’을 주제로 강의한다.
송 원장은 이번 런치세미나에서 면역력 증강을 통해 개의 종양 치료 예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박스루킨의 핵심 작용 기전과 임상 증례 기반의 활용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런치세미나 참가자에게는 점심 도시락과 함께 유한양행 캡슐세제와 화장품이 선물로 증정된다.

같은 시각 3강의실(106호)에서는 힐스코리아 주최의 런치세미나가 열린다.
‘고양이 복합질환의 영양학적 관리’를 주제로 힐스코리아 서정우 수의사가 강의한다. 서 수의사는 간, 신장, 심장, 비뇨기 등 다양한 기관에 질환을 동시에 가진 고양이를 영양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소개한다.
힐스는 오는 9월 고양이 복합질환 관리 처방식을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런치세미나 참가자에게는 점심 도시락과 컨퍼런스백이 증정된다.
한편, 2026 부산수의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수의계 현안에 대한 바람직한 국민여론 형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