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써코플렉스` 국내 누적판매 1억두분 달성

써코바이러스질환 예방용 원샷 백신..1억번째 구입농가 및 대리점에 감사패 수여

등록 : 2016.05.26 13:22:38   수정 : 2016.05.26 13:22:38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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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동암영농조합법인 장영규 대표,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사장, 한강동물약품 박민근 대표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써코바이러스관련질환(PCVAD) 백신 ‘인겔백 써코플렉스’가 국내 누적판매량 1억두분을 달성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18일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주최한 ‘건강한 돼지, 행복한 돼지를 위한 농장 질병관리 세미나’에서 이 같이 밝히며 1억번째 써코플렉스를 구입한 양돈농가와 담당 대리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써코플렉스는 급성형, 준임상형, 만성형 돼지써코바이러스 관련 질환(PCVAD) 예방을 위한 원샷 백신으로 지난 2006년 개발됐다. 2008년 국내 출시된 이후 꾸준히 농가 선호도가 높은 백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 측은 “2015년 12월 기준 전세계 63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써코바이러스 백신의 골든 스탠다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1억두분째 써코플렉스를 구입한 행운의 주인공은 동암영농조합법인 장영규 대표와 한강동물약품 박민근 대표.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영업마케팅 서승원 사장은 “8년만에 국내 판매량 1억두를 달성한 것은 써코플렉스의 혁신적이고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농가와 양돈산업 관계자의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라며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창립 20주년을 맞아 1억두 판매라는 큰 선물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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