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씨엔에스, 동물병원·수의사를 위한 전용 이커머스 ‘올벳’ 론칭

동물병원 전용 온라인 쇼핑몰...개원·리모델링 등 원스탑 서비스 구현

등록 : 2021.07.15 14:05:47   수정 : 2021.07.15 14:07:44 데일리벳 관리자

동물병원 전자차트(EMR) IntoVetGE(인투벳GE)의 운영사 ㈜인투씨엔에스가 동물병원·수의사 전용 쇼핑몰인 올벳(www.allvet.co.kr)을 7월 15일 론칭했다. 올벳은 동물병원 운영과 수의사의 복지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탄생한 동물병원·수의사 전용 온라인 쇼핑몰(폐쇄몰)이다.

인투씨엔에스는 “올벳은 반려동물용품뿐만 아니라 병원 운영 및 개원 패키지를 통한 장비, 사무·생활용품, 인쇄물, 동물용의약품 등 병원 개원·운영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더불어 수의사, 동물병원 임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생활가전, 패션, 건강식품 등 복지상품까지 제공한다. 사무, 생활 전반의 수의사 라이프스타일 원스톱 서비스를 추구하는 것이다.

인투씨엔에스는 “올벳을 통해 반려동물, 사무·생활용품 등 상품의 합리적인 가격을 확인할 수 있고, 24시간 쉽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한 배송 조회, 다양한 이벤트, 혜택 알림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 상담원과 영업 담당자를 통해 의료 및 운영 장비,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설치 및 사후 관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인투씨엔에스 허성호 대표는 “올벳을 통해 수의사, 임직원분들의 효과적인 병원 운영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개원, 운영, 리모델링 패키지 구축에 힘쓸 것이며, 다양한 복지상품 구성을 통한 생활 편의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올벳에서 제공되는 전자차트 문자충전 서비스뿐만 아니라 향후 자사 신규 플랫폼과의 연계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동물 분야 IT 솔루션 전문 기업 ㈜인투씨엔에스는 ‘인간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기술과 시스템 개발’을 사명으로 동물 관련 콘텐츠 및 동물병원 업무에 최적화된 태블릿PC용 솔루션 인투패드, 반려동물 건강수첩 포털 모바일 앱 인투펫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