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 예방 목걸이 세레스토® `8 Months Play on` 캠페인 펼친다

산책 시즌 맞아 야생진드기 위협 방지..반려견 산책 머스트 해브 아이템

등록 : 2021.05.04 05:53:49   수정 : 2021.05.03 19:55:36 데일리벳 관리자

봄을 맞아 반려견 산책이 늘면서 진드기 등 외부기생충 예방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한국엘랑코동물약품(대표 정현진)는 자사 진드기 예방목걸이 세레스토®과 함께 ‘8 Months Play o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반려인구 천만시대를 맞아 산과 바다, 공원, 유원지 등에서 반려견과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을 위해 하루 한 번 이상, 필수적으로 산책에 나설 것을 강조한다. 산책은 후각 발달은 물론 다른 강아지나 사물, 환경과 교류하며 사회성을 기르고 반려인과의 정서적 교감에도 큰 역할을 한다.

산책 시에는 목줄, 배변봉투 등 기본 펫티켓과 함께 야생진드기로부터 반려견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도 중요하다.

진드기들이 주로 풀숲에 머무는 만큼 풀이 많지 않은 곳에서 산책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풀숲을 선호하는 강아지를 완벽히 제지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이다.

반려견이 진드기에 물리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나 바베시아 등 매개성 질병에 감염될 수 있다.

SFTS는 고열과 식욕감퇴, 무기력증, 림프절 비대와 체중감소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바베시아는 빈혈, 발열, 황달, 활력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두 질병 모두 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 있고, 자칫 사람의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엘랑코의 진드기 예방목걸이 세레스토®(seresto®)는 간단한 착용만으로 진드기, 벼룩 등 외부기생충으로 반려견을 보호해준다. 안전하고 건강한 산책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힌다.

세레스토® 목걸이의 2가지 유효성분(Flumethrin, Imidacloprid)은 8개월간 꾸준히 일정한 농도로 분비된다. 이들 유효성분은 반려견 피부의 지질층을 통해 필요량만큼 지속 분포되어 보호막을 형성한다.

털과 피부의 접촉만으로도 진드기를 차단하거나 마비시켜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2012년 출시된 세레스토®는 전세계적으로 7,100만개 이상 판매되며 벼룩, 진드기와 그 매개질병으로부터 반려견과 반려묘를 보호하여 삶의 질을 개선해왔다.

국내에서도 2016년부터 현재까지 약 14만개가 판매되며 높은 인지도를 형성하고 있다.

엘랑코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애견카페 등 밀집장소 대신 야외로 산책과 나들이를 즐기는 반려인이 늘어나고 있다”며 “본격적인 산책 시즌에 외부기생충의 위협으로부터 반려견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도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레스토®는 전세계 80개 이상의 기관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으로 각국의 수의사들도 외부기생충 예방제로 손꼽는다. 세레스토®와 함께 소중한 반려견의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엘랑코는 5월 본격적인 산책 시즌을 맞아 8개월간 안심하고 반려동물을 산책시키고, 벼룩과 진드기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취지를 담은 ‘8 Months Play on’ 캠페인을 진행하며 소비자와의 공감대 형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