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고양이 박람회 `2022 케이캣페어 서울` 21일 코엑스서 개막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

등록 : 2022.01.13 12:16:33   수정 : 2022.01.13 12:16:34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2021 케이캣페어 전경

올해 첫 고양이 전문 박람회 ‘2022 케이캣페어 서울’이 1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케이캣페어 서울에는 내추럴발란스 등 150여개 반려동물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고양이용 사료와 간식부터 영양제, 캣타워, 자동화장실 등 다양한 용품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자동급수기부터 사료, 장난감 등 다양한 용품으로 구성된 복권 판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판매하며, 복권 수익금은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전액 기부된다.

길고양이 사진전을 기획관으로 운영하는 한편 응급상황 대처법, 놀이 솔루션 정보를 제공할 세미나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2022 케이캣페어 행사장에는 반려동물 동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와 48시간 이내 PCR 음성확인자, 코로나19 완치자,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예외확인서 소지자만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케이캣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