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고양이수의사회, 전국 보호자 찾아가는 캣세미나 협력

한국마즈 뉴트로 캣세미나, 4년간 10개 도시 순회..`고양이와 함께 행복한 삶` 소개

등록 : 2017.09.18 16:38:27   수정 : 2017.09.18 16:38:27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170918 mars

한국마즈가 한국고양이수의사회와 함께 주최하는 ‘뉴트로 캣세미나’가 대표적인 고양이 보호자 세미나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2014년 3월 시작된 한국마즈 뉴트로 캣세미나는 이달 17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린 것까지 총 14차례에 걸쳐 개최됐다.

여러 차례 열린 서울을 비롯해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부산 등 6대 광역시와 전주, 제주, 청주, 춘천 등도 포함됐다. 올해에만 1월 서울과 4월 대구, 6월 제주를 거쳐 춘천에서 세미나를 이어갔다.

‘고양이의 건강한 식탁’을 골자로 열리는 뉴트로 캣세미나는 매번 김재영 회장을 비롯한 고양이수의사회 회원 임상수의사를 초청, 풍부한 삶을 위한 환경 풍부화와 화장실 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마즈 측은 “지난 4년간 10개 도시를 돌며 500명이 넘는 반려묘 보호자분들을 직접 만났다”며 “고양이수의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캣세미나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즈는 9월 춘천을 마지막으로 올해 전국 순회 세미나를 마치고 내년에 재개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은 한국마즈 펫케어 블로그(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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