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팅커벨프로젝트 유기견보호센터 찾아 봉사활동 전개

등록 : 2017.06.29 12:26:01   수정 : 2017.06.29 12:26:58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201706hills shelter

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대표 남궁현)가 최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동물보호단체 ‘팅커벨프로젝트’의 유기견보호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남궁현 대표를 비롯한 영업 및 마케팅부 직원들, 내부 수의사 등으로 구성된 힐스펫 직원 봉사단들은 보호센터 유기견, 유기묘의 건강과 영양상태를 점검하고 유기견보호센터의 내부 바닥과 벽을 말끔히 청소했다. 일부 직원들은 유기견들을 데리고 인근 공원에서 산책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 남궁현 대표는 “올해 ‘힐스펫 사랑의 쉘터’,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 사료 지원’, ‘길고양이도 이웃이다냥 토크콘서트’등 힐스펫의 트랜스포밍 라이브즈 캠페인을 전개하는 데 팅커벨프로젝트와의 협업이 큰 힘이 되었다”며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직원들과 팅커벨프로젝트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팀워크를 다질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는 ▲힐스펫 사랑의 쉘터(유기동물보호소에 올해 사료 3톤 후원 및 힐스펫 천사들의 입양캠페인 전개)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 사료 지원 ▲길고양이도 이웃이다냥 토크콘서트 ▲힐스펫 발런티어 및 힐스펫멘토 운영 등 트랜스포밍 라이브즈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힐스펫의 ‘트랜스포밍 라이브즈’ 는 “사료의 영양(Nutrition)이 반려동물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힘이 있듯이 반려동물은 우리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의미다.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신간] 동물원은 왜 생겼을까?― 김보숙 수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