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의약품산업 종합지원 예산 `89억 2천만원` 확보···자부담 경감

보조지원금 7억원, 융자예산 82억2천만원 등 총 89억 2천만원 확보

등록 : 2015.02.02 20:35:00   수정 : 2015.02.02 20:36:11 임준식 기자 knuvetjs@dailyvet.co.kr

한국동물약품협회(KAHPA, 회장 강석진)가 2015년도 동물용의약품 산업 종합지원 예산 확보 내역을 발표했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FTA 확대 등 글로벌 경쟁시대에 국내  동물용의약품의 수출 시장 개척 및 확대에 지원을 하는 2015년 동물용의약품 산업 종합지원 예산을 마련했다”며 “올해 예산은 융자예산과 보조지원금을 포함한 89억원으로 융자 예산은 신축 56억원, 개보수 21억2천100만원, 운영지원 5억원 등 총 82억 2천 100만원으로 융자 단가를 업체 융자요청액으로 개선하고 융자 비율도 60%→70%로 확대하여 자담비율 부담을 경감했다”고 밝혔다.

수출시장 개척 보조지원금은 지난해 5억원에서 7억원으로 증액되었으며, 이를 통해 시장개척단 파견사업,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사업, 신규 수출 품목등록비, 마케팅 지원 보조가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보조지원금 7억원은 해외전시회(2억 8천만원), 시장개척단(1억 4천만원), 현지지원(4천9백만원), 네트워크(5천1백만원), 품목등록지원(9천만원), 마케팅지원(9천만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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