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일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 방세환 광주시장 예방

당선 이후 지자체장과 첫 공식 만남, 경기도지사 등 지자체장 만남 계속 이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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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일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22일(목) 오후 경기도 광주시청을 방문해 방세환 광주시장을 예방했다. 1월 7일(수) 회장 당선 이후 첫 공식적인 지자체장과의 면담이었다. 김태융 경기도수의사회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 등과 동행했다.

손성일 당선인은 현재 경기도 광주시에서 송정동물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시수의사회장 및 경기도수의사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기반 지역에서 이루어진 이번 첫 만남에서는 환담과 더불어 동물의료 및 동물복지 정책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손성일 당선인에게 축하의 말을 건네며 향후 수의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손성일 당선인은 “경기도지사 및 다른 기초자치단체장과의 만남도 적극 추진하겠다”며 “반려동물과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경기도 수의사들을 대표해 수의사와 동물보호자, 그리고 반려동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손성일 당선인은 21일(수)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하는 등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 수의사들과의 접점도 넓히고 있다.

손성일 당선인의 공식 임기는 오는 3월 1일 시작된다.

손성일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 방세환 광주시장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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