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북대 반려동물 한마당, 9월 19일 전주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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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북대학교 반려동물 한마당이 오는 9월 19일(토) 전주 전북대 JBNU복합경기장에서 열린다.

전북대 수의대 제38대 학생회 ‘다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15분 수의대 실습실, 발자국 탐정대, 멍냥 인식표 DIY, 멍냥이 폴라로이드 폴꾸, 멍냥타로, 견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참가자들을 기다린다. 보호자가 반려동물과 함께 신나게 즐기고 쉴 수 있는 ‘어질리티 존’과 ‘쿨링존’도 운영된다.

아울러 전북대학교 동물의료센터가 건강검진 부스를 운영하여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홍준·박근필 수의사의 특별 강연과 반려동물 O/X 퀴즈 등 다양한 무대 행사와 경품 추첨도 이어진다.

전북대 수의과대학 학생회 공식 인스타그램(@jbnu_vetmed)과 전북대학교 반려동물한마당 공식 인스타그램(@jbnu_pet_festival)을 통해 진행되는 사전신청 이벤트(프로듀스 101, 쇼미더 펫스타)에 참여하면 무대 행사에 직접 참여할 기회와 풍성한 경품이 주어진다.

행사 당일 현장에 참여하기만 해도 간식, 영양제 등 다양한 증정품이 제공된다. 선착순 700명에게는 웰컴키트가 주어진다.

전북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 대한수의사회, 전북특별자치도수의사회, 펫생각, 내추럴랩, 조공, 인디고, 힐스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북대 수의대 다온 학생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대 수의대 김승환 학생회장은 “3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유서 깊은 행사가 올해 꽃을 피운다”며 “보호자, 반려동물, 수의계 전반에 오래오래 기억될 행사가 되고, 모두에게 학창시절 졸업 앨범처럼 두고두고 남게 될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현빈 기자 gusqlsrl@naver.com

2026 전북대 반려동물 한마당, 9월 19일 전주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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