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단 7개월 만에..마이브라운 펫보험 가입자 1만명 돌파
입·통원 구분 없는 연간 총 보상 한도, MRI·CT·항암제·췌장염 등 고액 진료 보장으로 차별화
국내 최초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마이브라운반려동물전문보험㈜(대표 이용환, 마이브라운)이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7개월 만에 가입자 수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마이브라운은 보험가입자 1만명 돌파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마이브라운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반려동물의 예상 보험료를 확인하면, 추첨을 통해 총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500명)이 증정된다.
마이브라운은 “최근 보험가입자 1만 명을 돌파하며 펫보험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며 “보호자들의 반려동물보험 선택 기준이 한층 고관여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호자들이 펫보험 상품의 수준과 보험료에 대해 꼼꼼하게 따져보고, 청구와 지급 편의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이브라운은 “특히 모든 상품이 입·통원 구분 없이 연간 총 보장 한도를 적용하고, 수술을 비롯해 MRI·CT 검사, 내시경, 항암제, 췌장염, 치아 X-RAY 등 고액 검사·치료 항목을 기본 보장에 포함한 보험료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고액 진료가 반복되거나 장기 치료로 이어지는 경우에도 연간 총보상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보장 체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보장되지 않는 질병에 대한 보험료 할인, 장기 유지 고객 대상 할인 혜택도 합리적인 정책으로 평가받는다.
동물병원 현장에서는 보험금이 즉시 지급되는 ‘라이브청구’가 각광받고 있다.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QR코드 제시만으로 본인부담금만 결제하면 된다. 매우 빠르고 간단한 구조 덕분에 ‘가입해 두는 상품’이 아닌 ‘실제로 사용하는 펫보험’으로 인식되고 있다.
마이브라운 이용환 대표는 “보험가입자 1만 명 돌파는 보호자들이 반려동물보험을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는 의미 있는 지표”라며 “월 보험료의 부담으로 가입을 망설이는 보호자들이 마이브라운의 합리적 보험료를 경험하여 보험을 반려 생활에 잘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