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2025년 동물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25년 1년간 231,440마리의 반려견, 15,774마리의 반려묘가 신규로 동물등록을 했습니다.
문제는 반려견 신규 동물등록 중 53.2%가 실효성 없는 외장형으로 등록했다는 점입니다. 외장형 등록 비율은 전년보다 오히려 더 증가했습니다.
외장형 등록 비율이 증가하는 이유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이 꼽힙니다.
위클리벳 511회에서 2025년 동물등록제 통계와 동물등록 자신신고 기간의 문제점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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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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