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의 몫을 더 크게! 이번에는 여당군수! 최창열 거창군수 후보 출정식 개최

수의사 출신 최창열 더불어민주당 거창군수 후보, 출정식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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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열 후보 SNS

거창의 몫을 더 크게! 이번에는 여당군수!

최창열 더불어민주당 거창군수 후보가 21일(목) 오전 11시 고령축산 앞에서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최창열 후보는 “거창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열망, 그 첫걸음이 시작됐다”며 “거창군민 여러분께서 바라는 변화의 열망을 가슴에 안고 힘차게 출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로지 거창 경제와 군민의 삶만 바라 보겠다”고 전했다.

또한,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뜻과 저에게 주어진 사명감을 온몸으로 받들어 마지막 순간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창열 거창군수 후보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수의사 출신 후보이자, 거창초, 거창대성중, 거창고등학교를 졸업한 거창 토박이다. 거창군농민단체협의회 사무국장,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장, 거창축협 조합장, 거창군농업회의소 이사, 전국한우조합장협의회장 등을 역임했고 특히, 거창축협 조합장을 두 차례 지내면서 농가 소득과 협동조합의 역할을 고민했고, 거창축협을 전국 최우수 조합으로 만든 경험이 있다.

한편, 6.3 지방선거 거창군수 선거는 국민의힘의 공천이 무산되는 초유의 사태 속에 최창열 후보와 보수 성향 무소속 후보 3명이 맞붙는 4자 대결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최창열 후보는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겠다고 다짐했다.

최창열 거창군수 후보는 “보수, 진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정당의 이익보다 거창의 몫이 먼저”라며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오직 거창의 경제와 군민의 삶이다. 거창 경제에 도움이 되고 군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다면 진영을 가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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