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벳 340회] TNR 참여 병원 연1회 교육하고 중성화수술 기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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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논란의 길고양이 TNR 사업을 대폭 개편합니다.

캣맘, 캣대디가 책임감을 가지고 올바르게 길고양이를 돌볼 수 있도록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TNR 사업의 입찰방식도 변경합니다.

또한,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TNR 사업 참여 동물병원 수의사를 대상으로 정기교육(연 1회)을 의무화하고 중성화수술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동물보호단체, 수의사회, 학계 등 길고양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가칭 길고양이 복지개선 협의체)도 만든다고 하네요!

위클리벳 340회에서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 개선방안을 소개합니다.

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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