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에 약 먹이기 어렵다면..케어사이드, 투약 보조제 ‘필서포트’ 출시

치킨·연어 2종으로 출시..장기 투약 환자 위한 간 케어 성분까지


0
글자크기 설정
최대 작게
작게
보통
크게
최대 크게

동물용의약품 전문 기업 케어사이드(대표 유영국)가 반려동물 투약 보조제 ‘필서포트’ 2종(치킨·연어)을 출시했다.

10월 26일(월) 네이버 넾다세일 신상위크를 통해 처음 공개된 필서포트는 양갱형 제형 안에 알약을 숨겨 보다 편리하게 급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알약을 필서포트 위에 얹거나 제형 사이에 넣어 급여할 수 있다. 필서포트를 으깨어 가루형 영양제와 함께 급여하는 방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필서포트는 매일 여러 약을 먹거나 장기간 투약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간 케어 성분을 더했다. 케어사이드 사내 수의사가 개발에 직접 참여한 가운데 케어사이드 ‘사메탑’ 라인의 주력 성분인 사메(SAMe) 농축 효모를 비롯해 밀크시슬, 타우린 등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4종 성분을 배합하여 반려동물의 건강을 걱정하는 보호자의 마음을 담았다.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성분을 추가하는 관행에서도 벗어났다. 곡물 원료, 보존제, 글루텐, 전분, 젤라틴, 향료, 인공색소 등을 배제한 포뮬러를 구축했다.

케어사이드는 10월 26일(월)부터 11월 1일(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넾다세일 신상위크에서 필서포트를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케어사이드 유영국 대표는 “헤파카디오Q10, 사메탑 등 케어사이드의 영양제가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여전히 알약 급여로 힘든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많다”라며 “급여 기호성 90%를 확인받은 필서포트로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약 급여 스트레스가 줄어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벳 관리자
Loading...
파일 업로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