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울산광역시수의사회)
울산광역시수의사회가 아이페티앙과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장환수 울산광역시수의사회장과 박인우 아이페티앙 대표는 지난 9월 29일(화) 울산시 남구 일원에서 상호발전 및 동물등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동물등록에 대한 보호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동물병원 동물등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동물등록제의 실질적인 활성화를 위해서는 보호자의 인식 개선과 함께 동물병원에서 원활하게 동물등록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협약에 따라, 동물등록용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의 안정적인 공급과 회원 동물병원의 동물등록 업무 편의성 향상, 보호자 대상 인식 개선과 캠페인 등에 협력한다.
아이페티앙은 동물등록을 위한 내장형·외장형 동물등록칩을 전문적으로 제조·공급하는 업체로 동물등록 시장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동물등록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환수 울산광역시수의사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 지역의 동물등록 활성화와 회원 동물병원의 업무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우 아이페티앙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수의사회 및 동물병원과의 협력을 확대해 동물등록 활성화와 반려동물의 안전한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수의계 현안에 대한 바람직한 국민여론 형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