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 사랑해’ 찾은 로얄캐닌코리아, 봉사활동 및 사료기부

지난해 찾았던 유기묘 보호소 재방문..반려묘 맞춤 영양 습식사료 300kg 전달 및 보호소 환경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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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펫푸드 기업 로얄캐닌코리아가 8월 28일(월) 유기묘 보호소 ‘나비야 사랑해’를 찾아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사료를 기부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방문했던 보호소에 다시 한번 힘을 보태고 싶다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의지가 모여 기획됐다.

봉사활동에는 로얄캐닌코리아 이재연 대표를 비롯해 2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350여 마리의 고양이들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보호소 내부 청소 및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고, 따뜻한 돌봄과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호소 고양이들의 건강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영양 관리를 돕기 위해 습식사료 300kg도 기부했다.

로얄캐닌코리아 이재연 대표는 “반려동물을 향한 임직원들의 진심을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고, 보호소 유기묘들과의 소중한 인연도 이어갈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얄캐닌코리아는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세상’이라는 기업 비전 아래 임직원 봉사활동과 사료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에는 김명철 수의사와 함께 ‘나비야 사랑해’에 약 5,000마리의 한 끼 분량에 달하는 사료 500kg을 기부했고,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배우 김정난과 함께 인천 소재 유기묘 보호소 ‘고양이역’에 맞춤 영양 사료 1톤을 기부했다.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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