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말하는 반려동물 건강 비결은?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 성료

총 2048명 어린이 참여...반려동물 건강과 생명존중 가치 담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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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 저학년 대상 작품(유아진, 왼쪽)과 고학년 대상 작품(허예담, 오른쪽)

녹십자수의약품(대표이사 나승식)이 개최한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의 창의력 증진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대회다.

올해 미술대회는 ‘우리가족의 반려동물 건강 지키는 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하게 생활하는 방법과 가족의 일원으로서 반려동물을 돌보는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번 대회는 총 2,048명의 어린이가 참가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대상은 저학년부 유아진 어린이의 ‘우리 집 반려동물 건강 지키는 비결’, 고학년부 허예담 어린이의 ‘하루하루 쌓이는 건강 마법’이 각각 수상했다. 두 작품은 반려동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창의적이고 따뜻하게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정기적인 예방접종, 산책,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녹십자수의약품 안용태 상무는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어린이와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작품을 통해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끼고 건강을 지키려는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이 생명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헬스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과 동물의 건강한 공존을 위한 ESG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녹십자수의약품이 미래세대와 소통하면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미술대회는 참가 자체가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참가자 1명당 1000원을 적립해, 약 200만원 규모의 동물용의약품을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어린이들이 반려동물 건강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나눔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고 강조했다.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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