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AI 진료 어디까지 왔나..AI 진료 혁신 웨비나 27일 개최

우리엔, 동물병원 원장 및 수의사 대상 AI 무료 웨비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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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서 인공지능(AI)은 현재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동물병원 전용 이미징 장비 및 전자차트 기업 우리엔(대표 고석빈)이 5월 27일(수) 19시 30분 ‘동물병원의 AI 진료 환경,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최근 출시된 우리엔의 AI 서비스를 중심으로 실제 진료 현장의 AI 활용 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우리엔은 “이번 웨비나는 AI를 통해 반복적인 기록 업무를 줄이고, 진료 효율과 보호자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개선하는 ‘AI 기반 진료 환경’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행사”라며 “진료 환경의 변화와 실질적인 업무 혁신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웨비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음성 인식 기반 진료기록 자동화 솔루션 ‘weVoice’를 중심으로, 진료 시 대화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SOAP 형태로 자동 전화하는 기능을 선보인다. 여기에 증상 기반 감별진단 보조 기능(+DDx)과 보호자 상담 요약 자동 생성 기능을 통해 수의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진료 집중도를 높이는 방안이 공유된다.

아이엠디티(대표 서상혁)와 함께 개발한 건강검진 리포트 솔루션 ‘CLAiR 건강검진리포트’도 소개된다. 전자차트와 자동 연동되어 검사 결과를 입력하는 동시에 소견 초안이 자동 완성된다. 보호자가 이해하기 쉬운 검진 결과 리포트까지 제공된다. 건강검진 리포트 작성 시간을 대폭 단축해 병원 운영의 효율을 대폭 향상시킨다.

이외에도 우리엔의 AI 전략과 향후 로드맵이 공유되고,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우리엔 관계자는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라 이미 진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도구”며 “동물병원에서 AI를 통해 진료의 질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웨비나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참여 링크가 제공된다. 신청은 네이버폼 또는 우리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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