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루 임상수의학 기본과정 28기 영상의학 파트·복부초음파 실습 과정 6월 개강

임상수의학 기본과정 수강 편의성 확대에 높은 호응, 복부초음파 실습 과정도 관심


0
글자크기 설정
최대 작게
작게
보통
크게
최대 크게

해마루동물병원의 시그니처 교육 프로그램인 제28기 임상수의학 기본과정 파트2 ‘영상의학과’ 과정이 6월에 오픈된다.

26년째 이어져 온 ‘해마루 임상수의학 기본과정’은 임상 경험이 없거나, 저연차 또는 임상을 다시 시작하는 수의사를 대상으로 한 해마루동물병원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28기 과정부터 수강 편의성이 대폭 개선되면서 수의사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1일 시청에서 벗어나 수강 기간을 확대해 더욱 유연한 학습이 가능해졌다.

28기 두 번째 과정인 영상의학과(파트2) 강의는 6월 16일(화)에 시작된다. 해마루동물병원 영상의학센터 이가현 부장과 인터벤션센터 전성훈 센터장이 강의를 맡았다.

▲부위별 방사선 촬영 및 판독법 ▲각 장기별 복부초음파 및 심장초음파의 기본 이론과 스캔법 ▲실제 케이스 기반 초음파 결과 해석법 등 영상진단에 필요한 기초부터 실전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룬다. 실무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아이해듀는 “해마루동물병원이 축적해 온 영상진단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수의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자정(00:00)부터 목요일 정오(12:00)까지 총 2.5일 동안 제공된다. 수강생은 해당 기간 내 2개의 강의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고, 각 강의는 강의 길이의 2배수 시간까지 반복 시청할 수 있다. 피드백도 제공된다. 아이해듀 대표메일을 통해서 강의 내용에 관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해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이해듀는 ‘복부초음파 실습 과정’도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이론 교육을 듣고, 오프라인으로 대면 실습 교육을 받는 과정이다.

복부초음파 과정 역시 이가현 부장과 전성훈 센터장이 진행한다. 실습 프로그램은 실제 장비를 활용한 직접 스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강생들이 임상 현장에서 초음파를 보다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이해듀 홈페이지에서 회차별 주제를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아이해듀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할 수 있다.

데일리벳 관리자
Loading...
파일 업로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