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한강 거닐던 반려견 400마리와 건강을 약속하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킁킁쿵쿵 캠페인 시즌3’ 성황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이 반려견 건강 관리를 위한 ‘킁킁쿵쿵 캠페인 시즌3’를 성황리에 마쳤다.
‘킁킁쿵쿵 캠페인’의 이름에는 반려견이 산책하며 내는 ‘킁킁’ 소리와 건강한 심장 박동 소리 ‘쿵쿵’을 함께 담았다. ‘하루 한 번 산책, 한 달에 한 번 구충, 일 년에 한 번 심장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3 캠페인은 4월 26일(일) 반포 한강공원에서 개최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 봄날 한강을 산책하는 반려견 400마리가 현장을 찾았다.
행사장에는 보호자들이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들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형 제품 모형을 활용해 진드기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는 ‘프론트라인 존’ ▲건강한 강아지와 심장병이 있는 강아지의 심장 소리를 직접 비교해 보며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베트메딘 존’ ▲한강의 봄 풍경을 즐기는 ‘산책 챌린지 미션’ 등이 운영됐다.
지난해 시즌2부터 시작된 ‘느린 우체통’ 이벤트는 이번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미션 완수 후 반려견에게 쓴 편지를 6개월 뒤 발송해 다음 심장 검진 시기를 상기시킨다. 반려인을 위한 따뜻한 감동과 실질적인 건강 관리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현장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한강 산책과 더불어 정기적인 구충과 심장 관리의 중요성을 체험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느린 우체통을 통해 전달될 편지가 다음 검진 시기를 챙기는 좋은 알람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반려동물사업부는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이어온 킁킁쿵쿵 캠페인에 보내주신 반려인들의 변함없는 관심 덕분에 이번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보호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산책, 구충, 정기 검진이라는 건강 관리 수칙이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