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자, 용기있게” 마이브라운이 유승호와 함께 던진 과감한 메시지
유승호와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브랜드PR’, ‘라이브청구’, ‘보험료’ 3편 구성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마이브라운반려동물전문보험㈜(대표 이용환, 마이브라운)이 과감한 메시지로 펫보험의 필요성을 보호자들에게 알린다.
마이브라운은 최근 모델 유승호와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마이브라운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을 돌보는 과정에서 보호자의 생활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주는 데 주안점을 뒀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는 보호자들의 실제 고민을 바탕으로, 반려생활 전반에서 보험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전달함으로서 보호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마이브라운은 반려동물이 아플 때 치료를 망설이게 만드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는 진료비 부담에 주목했다.
“마이브라운만 믿고, 병원 가자! 용기있게”라는 키 메시지를 통해 보호자가 동물병원 방문을 보다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캠페인은 총 3편으로 구성됐다.
마이브라운이 반려동물을 대하는 태도와 보험의 적극적 활용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PR광고를 비롯해 병원 현장에서 보험금이 즉시 반영되는 ‘라이브청구’ 편, 합리적인 보험료와 탄탄한 보장 내용을 강조한 ‘보험료·보장’ 편이 제작됐다.
‘라이브청구 편’에서는 보호자가 진료비 부담으로 검사를 고민하는 상황과 보험금이 병원에서 즉시 반영되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QR코드만으로 보험금이 자동 반영되어 기존 보험 청구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인 ‘라이브청구’ 서비스의 편의성이 잘 나타난다.
‘보험료편’에서는 마이브라운의 가장 큰 경쟁력인 MRI, CT, 내시경 등 고액치료와 검사 12종과 월 1만원대 보험료가 소개된다. 넓은 보장성과 합리적인 보험료를 나타낸다. 수술과 같은 특정항목만 보장되는 보험이 아니라 생활 속 다양한 질병을 포괄하여 보장하는 보험의 전문성과 보험료의 합리성이 함께 부각된다.
광고 모델은 배우 유승호다. 유승호는 고양이를 양육하는 반려인으로서 반려동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를 통해 몰입도를 높였다. 최근 마이브라운이 진행한 ‘국제 강아지의 날’ 기부 행사에도 동참하는 등 브랜드와 단순한 모델 이상의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마이브라운 이용환 대표는 “이번 광고는 보험사 입장에서 다소 과감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보호자들이 병원 방문을 망설이지 않도록 돕는 것이 지금 가장 필요한 반려동물전문보험의 역할이라고 판단했다”며 과감한 메시지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펫보험 시장이 성장하려면 동물병원과 협력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보호자들의 공감과 동물병원과의 관계를 동시에 고려하여 전문보험사로서의 역할을 보여줄 수 있는 메시지를 찾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용기있게 병원을 찾고,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험이 되도록 전문성을 고도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