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사료회사 참여하는 동물보건사협회 임상영양학 세미나, 3월 1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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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보건사협회(KVNA, 회장 김수연)가 3월 15일(일) 유한양행 대연수실에서 ‘영양학타파 마스터클래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임상영양학 세미나는 동물보건사의 실전 영양상담·사료상담 기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힐스코리아, 브이오엠알엑스, 로얄캐닌코리아, 벨릭서, 유한양행까지 총 5대 사료회사가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회사에서 마련한 신장질환, 소화기질환, 피부(알러지)질환, 관절질환, 비만환자 영양관리 강의가 하루 종일 이어진다.

▲신장질환의 영양관리(힐스코리아) ▲반려동물의 피부질환과 영양관리(브이오엠알엑스) ▲동물보건사를 위한 장 건강 영양 가이드(로얄캐닌코리아) ▲반려동물 비만 관리의 새로운 트렌드(벨릭서) ▲관절은 어떻게 망가지고, 무엇으로 유지되는가(유한양행) 5개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동물보건사협회는 “5대 사료회사와 함께하는 실무 중심 강의를 마련했다”며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보호자 질문을 바탕으로 상담에 바로 활용 가능한 지식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동물보건사 및 동물병원 종사자, 관련 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월 10일까지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한국동물보건사협회 연회원은 참가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동물보건사협회 회원 가입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영양학 세미나 신청은 구글폼으로 할 수 있다.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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