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푸바오를 언급하며 판다 추가 대여를 요청했습니다.
이미 광주 우치동물원으로 대여 장소가 확정됐고,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동물단체들은 ‘판다 임대 계획을 당장 철회하라’며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위클리벳 487회에서 이번 ‘판다 외교’가 논란이 되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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