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수의사회 차기 회장 선거, 정기영·김종만 후보 출마
1월 27일(화) 정기총회서 제5대 회장 및 감사 선출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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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수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호영)가 지난 24일(수) 제5대 대전광역시수의사회 회장 후보자를 공고했다. 정기영, 김종만 두 후보가 차기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기호 1번 정기영 후보는 2020년부터 제3대, 제4대 대전광역시수의사회장을 연임했다. 대전에 정동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반려동물 임상수의사다.
기호 2번 김종만 후보도 반려동물 임상수의사로, 대전에서 숲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을 맡고 있다.
대전광역시수의사회가 회장을 경선으로 선출하는 것은 2015년 대전충남수의사회로부터 분리 독립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선거는 오는 1월 27일(화) 충남대 동물병원에서 열릴 정기총회에서 현장 투표로 진행된다.
당일 총회에서는 제5대 회장 및 감사 선출과 함께 2025년도 사업실적 및 수입·지출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안 등 정기총회 안건들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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