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수의사회 2024년 신년교례회 개최

원로, 회원, 자문위원 등 4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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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수의사회(회장 박정현, IVMA)가 18일(목) 인천 남동구의 한 중식당에서 2024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회장, 오보현 부회장, 전상욱 상무이사, 의료봉사단 YANA(야나) 이재필 단장 등 인천시수의사회 임원진과 회원, 원로 및 고문, 인천시수의사회 자문 변호사·세무사·노무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수의사회의 한태호 수석부회장과 우연철 사무총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958년 7월 1일 경기도수의사회 인천분회로 시작한 인천광역시수의사회는 1981년 7월 1일 인천시가 인천직할시로 승격되며 분리됐다.

지난 2020년 박정현 회장 취임 이후 사단법인 인가, 수의료봉사단 야나(YANA) 창단, 세미나실 마련 및 정기심화 세미나 진행, 연수교육 규모 격상(컨퍼런스), 동호회 활동 지원 강화 등 많은 성과를 거둔 인천시수의사회는 올해도 컨퍼런스 개최, 봉사활동, 심화세미나, 회관 건립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정현 인천시수의사회장은 “수의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많은 원로, 회원, 자문위원 분들과 함께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갑진년 올해에 청룡처럼 비상하는 수의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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