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닥 `부산·인천·대구시수의사회와 MOU 체결`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대구, 경북 지부와도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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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펫닥이 부산광역시수의사회(회장 이영락, 사진 왼쪽)를 비롯한 지부수의사회들과 ‘수의사 권익 신장 및 반려동물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중이라고 밝혔다.

펫닥은 “지난 5월말까지 한국동물병원협회, 서울시수의사회, 경기도수의사회, 대전시수의사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 7~8월에 걸쳐 부산, 인천, 대구의 3대 광역시수의사회 및 경상북도수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전국 수의사 네트워크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의사 네트워크를 통하여, 수의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펫닥’을 중심으로 24시간 1:1 상담을 진행하는 중앙수의사단과 수의 R&D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펫닥에서 진행하는 전 사업 분야에 전문 수의사의 임상연구와 학술연구를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영양학, 행동학을 비롯하여 외과, 내과, 정형외과, 안과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수의사단은 신규 상품 등의 개발에 참여하고, 지역별 수의사협회와는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 대한 장기적인 정책안 개발에 힘을 합치고 있다”고 전했다.

펫닥의 최승용 대표는 “펫닥은 반려동물 산업 전반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수의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반려동물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전문가이자 반려동물 산업의 핵심 인프라는 수의사이고, 동물병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의사 네트워크를 통해 수의사들의 노하우와 집단지성을 집대성하여, 가장 현실적이고 우수하고 안전한 컨텐츠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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