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베토퀴놀코리아, 반려견 프리미엄 관절 보조제 ‘플렉사딘 어드밴스 BS’ 출시
비변성 2형 콜라겐·보스웰리아 배합..4주 내 보호자 평가 LOAD 점수의 유의미한 개선 확인

베토퀴놀코리아가 기존 플렉사딘 어드밴스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반려견 관절 보조제 ‘플렉사딘 어드밴스 BS(Boswellia Support)’를 정식 출시했다.
반려견 골관절염(Osteoarthritis, OA)은 관절 연골 변성과 지속적인 저등급(low-grade) 염증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 질환으로, 통증 완화와 질병 진행 억제, 운동성 및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한 다중모달(multimodal) 접근이 권장된다. 이러한 골관절염 관리 방법의 하나로 관절 영양 보조제가 관절 건강 관리를 위한 보조적 선택지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신제품 플렉사딘 어드밴스 BS는 운동성 저하가 확인됐거나 집중적인 관절 관리가 필요한 반려견을 위한 듀얼 액션 관절 보조제다. 비변성 2형 콜라겐의 경구 면역관용(oral tolerance) 기전과 보스웰리아 세라타의 복합 작용을 통해 관절 건강 유지 및 기능 보조에 도움을 준다.
‘플렉사딘 어드밴스BS’는 무작위 배정·이중 맹검·위약 대조·교차 설계 기반 연구를 통해 유효성이 확인됐다(Effects of a feed supplement, containing undenatured type II collagen (UC II®) and Boswellia Serrata, in the management of mild/moderate mobility disorders in dog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 controlled, cross-over study).
SCIE 등재 국제학술지 PLOS ONE에 게재된 해당 연구에 따르면, 플렉사딘 어드밴스BS 급여군에서 4주 이내 보호자 평가 LOAD(Liverpool Osteoarthritis in Dogs) 점수의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됐으며, 위약군에서는 보조제 급여군 대비 통증 반응 역치가 유의미하게 낮게 측정되어 더 높은 통증 민감도가 관찰됐다.

관절 연골의 구성 성분을 보충하는 글루코사민·콘드로이친과 달리, 비변성 2형 콜라겐은 경구 면역관용 기전을 통해 작용한다. 경구로 섭취된 비변성 2형 콜라겐이 장내 면역 조직인 파이어판(Peyer‘s patches)에 작용하여 면역관용 상태를 유도함으로써, 관절 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관절 구조 보호에 도움을 준다.
보스웰리아 세라타(Boswellia serrata)는 항염 작용으로 잘 알려진 천연 식물성 성분으로, 류코트리엔 합성 및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을 억제하여 관절 불편감 완화 및 건강한 관절 환경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렉사딘 어드밴스BS‘는 닭고기 맛 소프트 츄 제형으로 설계되어 기호성이 높다. 식욕이 떨어진 반려견에게도 급여가 용이하며, 체중과 관계없이 하루 1회 1정을 급여하면 된다. 장기적인 관리가 필수적인 관절 질환의 특성에 맞춰 급여 편의성을 높였다.
베토퀴놀코리아 관계자는 “반려견의 관절 건강은 수의사와 보호자가 함께 장기적으로 관리해 나가야 하는 만큼, 신뢰할 수 있는 근거와 간편한 급여 방식이 중요한 요소”라며 “플렉사딘 어드밴스 BS가 수의사와 보호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선택지로서 반려견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토퀴놀코리아는 동물병원 전용몰을 통해 플렉사딘 어드밴스 BS 샘플 신청을 받고 있다. 샘플은 선착순 100개 한정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