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직원 건강과 어려운 이웃 동시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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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임경종, 방역지원본부)가 직원들의 건강과 어려운 이웃을 동시에 챙기고 나섰다.

방역지원본부는 최근 직원의 건강기능 개선을 통한 직장분위기 개선을 위해 세종시 정신건강센터와 ‘직원의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방역지원본부는 “직원의 직장 생활환경에서 오는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 해소에 적절하게 대처하여, 삶의 질 향상 및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상호 협력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개선을 통하여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이번 협약 체결 목적을 밝혔다.

한편, 본부는 지난 4일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천 3백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본부는 나눔경영을 위해 2013년도부터 전 직원이 매월 기본급의 0.2%를 적립하여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을 마련해 오고있으며, 이번에 결정된 지원금은 국군장병 위로금과 KBS 불우이웃돕기 성금, 소속 지원 중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직원 3명에게 각각 전달됐다.

또한, 도본부·사무소 등 단위기관 54개소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 등에 1천 6백여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2016년에도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재원을 계속하여 적립하여 나눔경영을 지속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직원 건강과 어려운 이웃 동시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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