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수의직공무원 충원 공고‥3월 원서 접수

필기시험 없이 서류·면접 전형으로 선발

등록 : 2019.02.22 17:11:27   수정 : 2019.02.22 17:11:27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충청북도가 올해 첫 가축방역관 채용에 나선다.

충북인사위원회는 수의7급 15명과 수의연구사 2명을 채용하는 2019년도 제1회 충북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21일 공고했다.

수의7급 공무원의 임용예정기관은 보은(1), 단양(1), 청주(2), 영동(1), 음성(2), 도일괄(8) 등이다.

이중 보은과 단양군은 충북도내 거주자를, 나머지 기관은 거주지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임용지원자를 모집한다.

수의연구사는 도일괄로 2명을 선발하며, 충북도내 거주자로 임용대상자를 한정했다.

수의7급과 수의연구사 모두 별도의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수의사 면허 소지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응시원서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4월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시험채용정보란(바로가기)을 참고하거나 충북도청 총무과(043-220-2532)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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