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대만·중국, 아시아고양이수의사회 초석

등록 : 2019.10.28 06:52:26   수정 : 2019.10.26 00:55:07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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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대만, 중국의 고양이 임상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와 일본고양이수의사회(JSFM), 대만고양이수의사회(TSFM), 중국동서소동물수의사회 등은 23일 상하이에서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각국 고양이수의사회는 아시아수의전문의협회(AMAMS) 2019년 대회를 앞두고 열린 ‘Feline Summit Forum 2019’ 학술행사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신겐(SINGEN)社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고양이 응급과 소화기질환, 만성신장병, 당뇨 등에 대한 초청강연과 함께 각국 고양이수의사회의 MOU 체결이 이어졌다.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측은 “중국동서소동물수의사회를 비롯한 주요국 고양이수의사회가 MOU를 통해 향후 ‘아시아고양이수의사회’ 설립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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