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대 인천시수의사회 회장선거, 오이세·오보현·한태호 출마
2월 1일 온라인 투표 진행...9시 30분부터 후보자 정견 발표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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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수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가 12일(월) 제16대 인천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투표 일정 및 방법을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제16대 인천시수의사회 회장 선거에는 오이세 후보, 오보현 후보, 한태호 후보 3명이 출마했다(기호순).
기호 1번 오이세 후보는 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원장으로서 현 15대 집행부에서 사업이사를 맡고 있다. 동물병원 얼라이언스 코벳(COVET) 대표이자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기호 2번 오보현 후보는 삼산종합동물병원 원장으로서 현 15대 집행부에서 감사를 맡고 있다. 인천시수의사회 부회장, 인천시수의사회 산하 의료봉사단 야나(YANA) 단장, 부평구수의사회장 경력도 있다.
기호 3번 한태호 후보는 인천시에서 오랫동안 수의직 공무원으로 일하며 인천광역시 농축산유통과장을 역임했다. 현 15대 집행부에서 조직강화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2023년부터 3년간 대한수의사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했다.
한편, 제16대 인천시수의사회 회장 선거는 2월 1일(일)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다(PC, 모바일). 9시 30분부터 후보자 정견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인천시수의사회는 회장선거 당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수의사 연수교육과 정기총회를 병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수의사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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